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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바람도 점점 차지고
아침저녁으로는 특히 더 추운데요.
출, 퇴근길이 안그래도 힌들고 피곤한데,
날씨까지 추워지니, 더 힘들게 느껴네요.
하지만 오늘도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히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몇달전 아내와 함께 저희들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가족회의를
했는데요, 좋은 곳을 찾아 알아본 후
구매 계약을 하기로 이야기
했었죠. 그래서 주말이면 일단 집근처 부터
해서 출퇴근이 가능한 경기도 내에 지역들을
두루 다니면서 견본주택들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새집을 마련하려고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니 더 열심히 일하게 되고
항상 전세살이만 하다가 내 명의로 된
곳을 사게 된다니 약간은 설레는 기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도 제가 좋은 곳으로
알아본다고 이야기해서 여러곳에 관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주에
평소 저와 친하게 지내고 저를 아껴주시는
이사님께서 동두천에 좋은 아파트가
나왔으니 가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단 지금 사는 곳보다 직장도 가깝고해서
와이프와 함께 동두천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조감도


(세련된 건물입니다.)
경기도 동두천시 생언동 808-1번지에
들어오는, 총 376 세대인 아파트 입니다.
제가 상담을 받으러 가기전엔 무조건 1시간정도
미리가서 현장을 미리 보고 오거나, 주변사정을
살피고 오는데요, 왜냐하면 그냥 설명만
듣는 것보다 미리 좀 파악하고 들으면 더
잘 이해가기도 하고, 과장되지 않는
진실만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입지지역의 주변을
살펴보고 갔습니다. 물론 손품을 팔아
사전정보를 조사하기도 하였죠.

사업개요

 


(지하 1층에서 지상 21 층으로 총 376세대
가 들어옵니다.)
주차대수가 넉넉하고, 지상이 고층으로
지어져서 조망권도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상담사 분께서는 생언동이 상업지역이면서
주거지역으로 이미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역도

 


(동 두 천 국가 산업단지와 6분거리입니다.)
건물이나 내부를 보기전에 제일 먼저 관심을
두고 살펴본 것이 바로 입지 였는데요,
여러가지 입지 환경 중에서도 특히
직장이나 회사가 많은 지역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일터가 있어야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되고 그래야 지역이 더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희가 살기도 사는 것이지만,
나중에 되팔고 싶을때 그 가치가 상승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더 좋을테니까요.
2022년 완공예정인 국가 산업 단지가 차로 6분
거리에 있으니 이곳에 출퇴근 하시는 많은
분들이 찾을 것 같고, 유동인구도 많으니
자연히 지역이 발전할 것 같습니다.

교통시설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및 신평화로 간선도로
가 개통되어 교통이 편리합니다.)
일자리 다음으로는 바로 교통입지를 알아봤습니다.
동두천 센트레빌 에서 서울 송파구 잠실역
까지 거리가 54km 로 약 50분 소요가 되겠습니다.
서울의 땅값이 비싸서 살기 힘든데,
1시간이내의 거리에 있으니 이것 또한 메리트
가 되겠습니다.

동두천인구현황

 


(세대수 증가로 주택 수요가 오릅니다.)
다음으로 수요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역시 인구수는 많이 약간
보합세를 띄고 있지만, 세대수는 조금씩 증가
하고 있었습니다. 다행인 것이 경제활동 연령
인 40, 50대가 전체 인구 중 33.5퍼센트를 차지
하고 있어 주택구입을 원하는 수요가 충분할거라고
합니다. 일자리가 있고, 교통이 편리하다면
수요는 더 늘어나겠지요.

광역도

 


(뒤로 신천과 앞으로는 주민센터등이 있습니다.)
바로 뒤에 신천이 흘러 집에서도 강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고요, 앞으로 생연2동 주민센터,
파출소가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또 근린상가도 있어서 생활도 편리해 보였습니다.

메인이미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었고, 남향위주로
되어있는 친환경 조경을 보여줍니다.)

광역위치도

 


(하나로 마트, 큰시장이 인근에 있습니다.)
조금더 확대해서 보면 정말 위치가 좋은 것을
바로 알 수 있는데요, 농협 하나로마트 와
대형시장이 옆에 있어 쇼핑하기도 좋겠습니다.
앞쪽으로 사동초와 생연중등 학교들도 많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고, 소방서, 교육청, 법원, 시청등
도 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눈여겨 본것은 동두천 중앙역이 바로 인근에
있어서 역세권의 혜택을 톡톡히 누릴 수 있어
보였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입지인 것 같아 보였습니다.

위성사진 위치도

 


(역에서 도보 10분거리입니다.)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와이프도 편하게 다닐 수
있겠습니다.

59타입

74b 타입

 


(다양하 평형구성입니다.)
저희가 맘에 들었던 것은 소형으로 59제곱미터였느데요
아직 두식구이기 때문에 저희가 살기에 편해보였습니다.
팬트리 구조와 붙박이장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별도의 가구가 많이 필요없어 보였습니다.
이사가면서 장농이나 옷장을 살필요가 없으니
좋고, 공간도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 편리하겠습니다.

유니트내부사진

 


(넓고 쾌적한 거실입니다.)
소파와 탁자, 텔레비젼이 이미 세팅이 되어있었지만
공간이 매우 넓었습니다. 안에 들어가자 바로
보이는 거실이 넓어 첫인상이 정말 좋았습니다.

유니트주방사진

 


(요리하기 편한 주방입니다.)
대리석 싱크대와 많은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는
요리하기 편한 주방이었습니다.
바로 뒤돌아 설거지와 음식을 할 수 있어
보여 괜찮아보였습니다.

유니트화장실사진

 


(고급스런 화장실입니다.)
저는 욕실도 유심히 살펴보는 편인데요,
이외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곳이고 잘못하면
손을 많이 봐야 할 수 도 있으니까요.
고급스런 타일바닥과 욕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니트침실사진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을 두루 갖춘 안방입니다.)
저희가 본 곳이 비록 중소형이긴 하지만
안방도 생각보다 넓고 아늑했습니다.
시스템 가구로 인해 있을 건 다있고도 넓게
사용가능 한 것이었습니다.

드레스룸사진

 


(연애인 옷방을 연상시킵니다.)
특히 옷장이 필요없어 보였습니다.

단지배치도

 


(편의시설을 살펴보았습니다.)
커뮤니티 시설 1,2 는 각각 2층으로 되어있고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작은 도서관,
경로당 이 들어오게 됩니다.

부대시설

 


(중앙광장과 연계된 생활편의시설입니다.)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빌라라서
이런 시설을 보니 더 입주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기일보신문기사

 


(관련 신문자료입니다.)
경기일보 외에도 많은 신문사에서 교통개통에
대해 다루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할때 동두천 센트레빌은
살기 좋고, 사기에도 좋은 아파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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